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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방문기

[종로] 카페 뎀셀브즈

라파엘곤|작성일 : 20-01-15|조회수 348


책덕후에게 익숙한 지역은 서점과 도서관이 아닐까요?
옆동네인 영등포에는 타임스퀘어 교보문고와 알라딘 중고서점이, 여의도 IFC몰에는 영풍문고가 있어도
서울도서관에 나오면 대형서점 본점들을 가게 됩니다.
그리고 종로로 나오면 들리게 되는 카페는 벌써 10년 가까이 카페 뎀셀브즈네요.
커피를 취미로 하던 때부터 들리는 곳이죠.
테이크아웃 할인은 가던 길도 들려서 커피를 들고 나오게 하네요 ㅎㅎ
저번에는 저녁 식사 후라 라떼를 못마셔 도전하지 못했던
진저브레드 라떼를 주문해서 들고 나왔네요.
매장에서 먹는 게 아니라 진저브레드는 따로 주셔서 달콤한 진저라떼와 함께 먹어줬네요.ㅎㅎ
왜 이렇게 생강차 스타일의 달콤함은 좋아하는지 맛있게 마셨네요~^^

아래 사진은 서울도서관 가기 전 옆동네 여의도의 노포 칵테일바 다희에 들려 마신 진토닉과 마티니 사진이네요.
한 잔에 오천원이고 안주는 따로 주문하지 않았는데 저렇게 셋팅을 해주시네요~ 오너 바텐더의 손맛을 제대로 볼 수 잀는 공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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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센스

    종로하면 뎀셀브즈죠 ㅎㅎ 터줏대감, 다희는 한잔 가격이 엄청 저렴하다고 하더라구요. 직접 카빙도 하시던데 실제로 보고 싶네요.

    20-01-16 12:14:13 좋아요(0) 답글달기

  • 라파엘곤

    카빙은 못봤네요. 워낙 추천하시는 메뉴는 카빙 얼음을 사용하시진 않으셔서요. 첫날 다섯잔까지 마시고 나올 때는 사장님 추천코스로 마시고 왔고 어젠 마티니가 목적이라 두 잔만 마시고 나왔죠.

    20-01-16 02:01:58 좋아요(0)

  • 로스팅팍팍

    한 때 종로쪽 가면 꼭 가던 곳이네요....ㅎ

    20-01-16 09:03:45 좋아요(0) 답글달기

  • 라파엘곤

    전 여전히 가게 되네요~^^;

    20-01-16 10:14:58 좋아요(0)